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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벨기에] 위로 대신 조롱…네이마르에겐 ‘치욕의 월드컵’

  • 老子有钱lzyq88【首页】
  •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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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네이마르에겐치욕의월드컵이다.‘우승후보’브라질이벨기에의벽에막혀2018러시아월드컵8강에서탈락하면서팬들은‘할리우드액션’논란에휩싸인브라질의골
네이마르에겐 치욕의 월드컵이다.‘우승후보’ 브라질이 벨기에의 벽에 막혀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에서 탈락하면서 팬들은 ‘할리우드 액션’ 논란에 휩싸인 브라질의 골잡이 네이마르에게 위로 대신 조롱의 차가운 눈길을 보내고 있다.브라질의 네이마르가 6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벨기에와의 8강전 도중 자신의 발을 붙잡고 괴로워 하고 있다. AP연합영국 일간지 ‘더선’은 7일(한국시간) “많은 팬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러시아 월드컵 동안 ‘다이빙 연기’를 펼친 네이마르에게 동정을 보내지 않았다”라고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신문은 “브라질이 벨기에에 패해 러시아 월드컵에서 탈락하자 팬들은 즐거움을 감추지 않았다”라며 “네이마르는 경기가 끝난 뒤 눈물을 흘리면서 어깨를 늘어뜨렸다. 벨기에의 뱅상 콩파니가 그라운드에서 네이마르를 위로해줬다”라고 덧붙였다.이에 앞서 스위스 공영 RTS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네이마르에게 가해진 파울과 이후의 프리킥까지 지체된 시간을 모두 쟀더니 14분이 나왔다는 보도를 하기도 했다.네이마르는 벨기에와 8강전에서도 페널티 지역에서 쇄도하다 상대 선수에게 걸린 듯 넘어졌지만 주심은 페널티킥으로 선언하지 않았고, 벨기에 선수들은 네이마르에게 항의하기도 했다.벨기에가 브라질을 꺾자 누리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이마르의 ‘할리우드 액션’을 조롱하는 다양한 합성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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